"너희에게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마10:30~33).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렘17:7)
은혜를 더하시는 하나님, 고은이가 여호와 앞에서 담대하기를 축복합니다. 어려움을 만났을 때,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담대함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맥아더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게 하셨음에 감사합니다. 그가 자녀가 실의에 자신을 내어주지 않기를 바랬던 마음으로 고은이를 위해서 간구하게 하시옵소서. 맥아더의 자녀를 담대하신 은혜로 고은이도 세워 주시옵소서.
신실하신 하나님, 고은이가 자신을 하나님게 맡기고 살 때, 여호와의 신실하심을 보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장래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생각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보게 하시옵소서.
지금은 고은이가 공부하는 중에 있으므로, 공부하는 것에 대하여 묵상할 때, 성적이 오르지 않음으로 낙심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원하지 않는 낮은 점수의 시험성적에 낙심하지 말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또 다른 은혜가 예비되어 있음을 믿게 하시옵소서.
오늘 아침을 시작하면서 고은이가 '아멘'을 고백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의 입술로 할 말이 많겠으나 여호와 앞에서 아멘의 열매를 드리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그대로 이루어짐을 바라는 아멘의 응답을 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그의 소망이 꼭 이루어질 것을 믿는 확신의 고백으로 아멘을 드리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간구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