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2:52).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7).
자비로우신 하나님, 저희에게 축복할 수 있는 자녀를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니 고은이에게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맥아더에게 주셨던 자녀를 위한 마음을 제게도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소망하며, 고은이도 맥아더의 자녀만큼 자라게 해 주심을 믿습니다.
고은이를 위한 첫 간구로 복을 비오니, 여호와께 복되다 인정을 받는 인생이 되게 하시옵소서. 먼저, 고은이가 하나님 앞에서 복을 받는 인생이 되게 하시옵소서.
부모로서 여호와 앞에서 고은이를 향하여 소원을 갖게 하셨음에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저희 가정에 은혜를 주시고, 고은이에게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고은이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 무릎을 꿇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오늘을 살아가는 용기와 힘을 얻음을 잊지 말게 하시옵소서.
고은이가 영원한 주권과 권세, 영원한 충족 그리고 영원한 영광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 원합니다. 오늘도 그의 머리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여호와를 의지하는 고은이에게 삶의 복을 주시옵소서. 그의 하루하루가 형통하여 여호와의 도우심이 있음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것을 주신다는 확신으로 살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간구를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